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 '오라클네트워크' 이름으로 투자 권유를 받은 분을 위해 만든 안내 페이지입니다. 특정 회사를 사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핵심은 조회입니다. 처음 듣는 업체가 앱을 깔라거나 돈을 넣으라고 한다면, 파인(fine.fss.or.kr)에서 제도권 금융회사로 나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를 사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조회되지 않는 곳에 이미 송금했다면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바쁜 분을 위해 결론부터 적습니다.
오라클네트워크 피해를 찾는 분들은 '블록딜'·'스테이킹'·'사칭' 같은 말을 함께 검색합니다. 말마다 뜻과 대처를 정리했습니다.
| 국면 | 지금까지 알려진 모습 |
|---|---|
| 끌어들이기 | 세 갈래로 다가옵니다. 코인 리딩방에 초대하거나, 온라인에서 친해진 뒤 권하거나, 해외 유명 거래소를 위조해 소개합니다. |
| 신뢰 쌓기 | 초반의 소액은 실제로 빼 주어 의심을 거둬 갑니다. |
| 거래소·앱 | 채팅방에서 건넨 링크·앱으로만 접속되는 거래소로 원화나 USDT 등 코인을 옮기게 합니다. |
| 출금 막기 | 잔고가 불어나면 세금, 인증비, 수수료가 필요하다며 출금을 잠급니다. |
이유는 하나입니다. 환급은 정지된 계좌에 남은 돈에서만 나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발점은 지급정지입니다. 남은 잔액을 묶어 두고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을 받습니다. 그것으로 부족하면 자금이 흘러간 계좌의 명의인에게 가압류와 소송을 거는 방안을 따져 봅니다. 결국 시점 싸움이라, 빨리 움직일수록 되찾을 몫이 늘어납니다.
오라클네트워크 피해라면, 화면을 캡처하거나 대화 내보내기로 저장해 두면 신고 자료로 낼 수 있습니다. 날짜와 시간이 보이게 저장합니다.
오라클네트워크 피해라면, 그 계좌로 보낸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전화로 요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를 내고, 남은 돈이 없으면 계좌 명의인의 재산을 찾아 가압류하는 길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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