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 'Goynui' 이름으로 투자 권유를 받은 분을 위해 만든 안내 페이지입니다. 특정 회사를 사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Goynui 이름으로 소액을 먼저 돌려받았어도 정식 업체라는 증거가 아닙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 입금이면 추가 입금을 멈춥니다.
소액 출금은 신뢰를 쌓기 위한 비용일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노리는 것은 그다음에 들어올 큰 금액입니다. Goynui에서 수익 인증과 소액 출금을 보여 준 뒤 추가 입금을 권한다면, 넣은 돈과 돌려받은 돈을 따로 적어 보고 더 넣지 마십시오.
바쁜 분을 위해 결론부터 적습니다.
정리하면 세 갈래입니다. 실존 증권사 직원을 내세우는 방식, 바람잡이로 분위기를 띄우는 방식, 해외 소형주를 띄웠다가 빠지는 방식입니다.
| 유형 | 어떻게 움직이나 |
|---|---|
| 증권사 직원 사칭 | 이름난 증권사 직원을 사칭하는 경우입니다. 코스피·코스닥이 뜨거운 시기를 틈타 "고급 정보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링크를 보내 단체 채팅방으로 데려갑니다. 실존 인물처럼 보이려고 AI 딥페이크까지 동원해 의심을 누그러뜨립니다. |
| 바람잡이 채팅방 | 출발점은 "함께 주식 공부하자"는 SNS 광고입니다. 초대받은 단체대화방에서는 바람잡이 계정들이 지어낸 성공담을 올리고, 마치 나 혼자만 받는 기회인 것처럼 허위 거래소 사이트 가입을 권합니다. |
| 해외 소형주 띄우기 | 스레드 등 SNS에 올린 정보글을 미끼로 텔레그램 비공개방에 사람을 모읍니다. 1~4회까지는 적은 수익을 실제로 안겨 줍니다. 그 뒤 회원들이 일제히 해외 소형주를 사들여 가격이 오르면, 운영자는 보유 주식을 정리하고 자취를 감춥니다. |
신고가 실제 검거로 이어진 전례도 있습니다. 해외 금융회사 'J'사를 사칭하던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에서 조직원 54명이 서울경찰청에 붙잡혔는데, 출발점은 금감원에 들어온 제보였습니다. 피해 규모는 약 190억 원이었고, 금감원은 경찰과 손잡고 대규모 해외 리딩방 조직을 적발한 첫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피해 사실을 알게 된 그날 알리는 것이 수사에 가장 큰 힘이 됩니다.
Goynui 자세히 보기 · 주식리딩방 사기, 지금 무엇을 알아야 하나 알아보기
처음 소액을 돌려주어 믿게 만든 뒤 큰 금액을 넣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로 입금하게 했다면 추가 입금을 멈추십시오.
내지 않습니다. 출금을 이유로 돈을 더 요구하는 것은 사기에서 흔한 방식입니다. Goynui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관련 화면을 저장하고 지급정지부터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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