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기 위해 만든 안내 페이지입니다. 실제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그리고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처럼 토스증권 이름을 끌어다 쓴 사칭 투자 권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 회사 이름을 단 대화방이나 앱이 송금을 요구하면 공식 대표번호로 내가 먼저 확인합니다. 둘, 이미 보냈다면 지체 없이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잔액이 계좌에 남아 있는 동안 움직여야 돌려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정리하면
바쁜 분을 위해 결론부터 적습니다.
돈을 이미 보냈다면 첫 순서는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를 통한 지급정지 요청입니다.
전화로 정지를 요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더 넣어야 돈을 뺄 수 있다는 말이 나오면 거기서 송금을 멈춥니다.
'토스증권' 쪽이라는 연락이라도, 사실인지는 공식 대표번호로 내가 직접 걸어 확인합니다.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이름은 어떻게 도용되나
토스증권은 비바리퍼블리카(토스) 계열 국내 증권사입니다. 사칭이 잦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널리 알려진 이름일수록 의심을 덜 받기 때문입니다.
이 모임 이름 그대로를 다룬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아래는 토스증권이 직접 밝힌 사칭 주의 내용과 보도입니다.
기사와 공지로 확인된 사실
토스증권은 7일 홈페이지 공지로 사칭 피해 유형과 예방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8일부터 일주일간 고객에게 ‘투자사기 주의’ 알림톡을 순차 발송했다. (스포탈코리아 자료)
토스증권이 꼽은 주요 피해 유형은 임직원·애널리스트 사칭 채팅방 권유, 가짜 홈페이지·광고를 통한 프로그램 설치와 추가 입금 요구, 개인 명의 계좌 입금 요구 세 가지다. (스포탈코리아 자료)
토스증권은 메신저나 오픈채팅방으로 투자를 권유하거나 계좌 개설 링크를 보내지 않으며, 계좌 개설과 투자는 공식 앱·홈페이지에서만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자료)
토스증권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코스피 열풍을 악용한 불법 리딩방 사기에 유의하라는 공지를 게시했다. (토스증권 자료)
토스증권은 해외주식 투자를 미끼로 한 사기에 대해서도 별도 주의 공지를 게시했다. (토스증권 자료)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사기와 함께 찾는 말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사칭 피해를 찾는 분들은 '투자방'·'단체방'·'우수회원'·'가입비' 같은 말을 함께 검색합니다. 말마다 뜻과 대처를 정리했습니다.
'투자방'·'단체방'·'우수회원' '투자방'·'단체방'·'우수회원'에 들어가려면, 또는 등급을 올리려면 돈을 내라는 말이 나오면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사칭 쪽 요구를 멈추고 지금까지 낸 돈을 정리합니다. 회원 등급은 더 큰 입금을 끌어내는 장치일 때가 많습니다.
'가입비' 토스프리미엄 투자전략 연구회 사칭 쪽에서 '가입비'를 먼저 내야 한다고 한다면 멈출 때입니다. 출금, 승인, 등급 해제를 이유로 돈을 더 보내게 하는 것은 이런 사기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단계입니다.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내 돈을 돌려주는 대가로 따로 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토스증권' 이름으로 연락이 왔다면 먼저 볼 것
내가 먼저 건다: 상대가 준 번호나 링크로는 진위를 가릴 수 없습니다. 토스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표번호를 찾아 직접 전화하고, 그런 직원이나 상품이 실제로 있는지 묻습니다.
앱 출처: 단체방 링크·APK 파일로 깔린 앱이라면 거래를 멈춥니다.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권하는 업체와는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는 것이 금융감독원 안내입니다.
예금주: 돈을 받는 계좌가 회사 명의가 아니라 개인이나 무관한 법인이라면 송금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문업 등록: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라면 일대일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없습니다. 등록 여부는 파인(fine.fss.or.kr)에서 봅니다.
판단의 핵심은 등록입니다. 일대일 채팅방에서 종목을 짚어 주는 일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만 할 수 있으므로, 파인(fine.fss.or.kr)에 업체 이름을 넣어 확인합니다.
"이만큼은 벌게 해 준다", "손해 나면 메워 준다"는 식의 약속은 불법 업체가 즐겨 쓰는 수법입니다.
리딩방 사기,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국면
지금까지 알려진 모습
끌어들이기
통로는 여럿입니다. 오픈채팅·네이버 밴드·문자는 물론, 이름난 투자자의 영상 아래 댓글 링크까지 써서 리딩방으로 데려갑니다.
신뢰 쌓기
공짜 강의를 열고 종목을 짚어 주며, 작은 이익을 맛보게 해 경계를 풉니다.
앱·사이트
이어 실제 증권사인 척 꾸민 앱이나 HTS를 설치하게 하고, 기관계좌·비상장 주식 이야기를 미끼로 내겁니다.
출금 막기
돈을 찾으려는 순간 세금·수수료·보증금을 선납하라는 조건이 나옵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왜 지급정지가 먼저인가
이유는 하나입니다. 환급은 정지된 계좌에 남은 돈에서만 나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송금 멈추기 "출금하려면 먼저 내야 한다"는 세금·수수료·보증금·추가 배정 대금 요구에는 더 이상 응하지 않습니다.
정지 요청 전화 송금한 은행 등 금융회사의 콜센터나 112에 바로 전화합니다. 전화 접수였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제출까지 마쳐야 합니다.
증거 확보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삭제하면 기록을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대화, 앱·사이트 화면과 접속 주소, 송금 계좌와 이체 기록을 그 전에 캡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