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기 위해 만든 안내 페이지입니다. 실제 주희찬 교수, 그리고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주희찬 교수'처럼 뱅크오브아메리카 이름을 끌어다 쓴 사칭 투자 권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 회사 이름을 단 대화방이나 앱이 송금을 요구하면 공식 대표번호로 내가 먼저 확인합니다. 둘, 이미 보냈다면 지체 없이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잔액이 계좌에 남아 있는 동안 움직여야 돌려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바쁜 분을 위해 결론부터 적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fA)는 미국 대형 상업은행입니다. 사칭이 잦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널리 알려진 이름일수록 의심을 덜 받기 때문입니다.
'BOFA ATS 주희찬 교수'라는 이름 그대로를 다룬 보도는 찾지 못했고, 같은 이름의 교수가 이 리딩방과 관련됐다는 자료도 없습니다. 아래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이름이 리딩방 모집에 쓰인 사례와 리딩방의 '교수' 행세에 대해 보도된 내용입니다.
| 국면 | 지금까지 알려진 모습 |
|---|---|
| 끌어들이기 | 통로는 여럿입니다. 오픈채팅·네이버 밴드·문자는 물론, 이름난 투자자의 영상 아래 댓글 링크까지 써서 리딩방으로 데려갑니다. |
| 신뢰 쌓기 | 공짜 강의를 열고 종목을 짚어 주며, 작은 이익을 맛보게 해 경계를 풉니다. |
| 앱·사이트 | 이어 실제 증권사인 척 꾸민 앱이나 HTS를 설치하게 하고, 기관계좌·비상장 주식 이야기를 미끼로 내겁니다. |
| 출금 막기 | 돈을 찾으려는 순간 세금·수수료·보증금을 선납하라는 조건이 나옵니다. |
이유는 하나입니다. 환급은 정지된 계좌에 남은 돈에서만 나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발점은 지급정지입니다. 남은 잔액을 묶어 두고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을 받습니다. 그것으로 부족하면 자금이 흘러간 계좌의 명의인에게 가압류와 소송을 거는 방안을 따져 봅니다. 결국 시점 싸움이라, 빨리 움직일수록 되찾을 몫이 늘어납니다.
입금 내역, 받은 계좌, 대화 화면, 앱이나 사이트 주소, 신분증을 챙깁니다. 주희찬 교수 사칭 쪽 사람 이름이나 닉네임, 연락처도 적어 둡니다.
대화방에서 주희찬 교수 직원이나 대표라고 자기소개를 해도 진짜라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대표번호로 내가 직접 물어 확인합니다.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송사를 시작하는 고충을 알기에 끝까지 의뢰인의 곁에 있겠습니다.
금융사기 · 코인 분쟁 · 조직범죄

문제 앞에 혼자 서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 · 재산범죄
망설이는 동안에도 돈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긴 설명은 지금 쓰지 않아도 됩니다.
법령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