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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민주평통 제19대 사무처장 취임사   19-06-19
자치법률신…   1,665
   http://lawnewsblog.com/221566074248 [100]
 

- 헌법기관인 민주평통이 이름 그대로 평화와 통일의 중심 역할.

- 국민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공론의 장교류협력의 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619일 사무처 대회장에서 이승환 제19대 사무처장 취임식을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번 제19대 사무처장으로 취임한 이승환 사무처장은 취임사를 통해서

여러분 반갑습니다.라는 인사말을 시작해 국민과 가장 넓고, 긴밀하게 호흡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을 맡게 된 것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먼저, 평화와 통일을 앞장서 실천하고 계신, 김덕룡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한 2만여 자문위원님과 지난 2년 간 사무처를 훌륭히 이끌어 주신 황인성 사무처장님,

그리고 사무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하면서 그 동안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원탁회의의 추진 등 민주평통이 국민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오셨고 민주평통이 이름 그대로 평화와 통일의 중심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저 또한, 2만여 자문위원분들이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평화통일 활동을 더욱 힘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무처장은 민주평통의 첫 번째 역할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합의를 높여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보수와 진보를 넘어 각계각층의 다양한 국민들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쉼 없이 소통하면서,

평화통일의 비전을 만들고, 공감과 합의를 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헀다.

최근 시민사회의 여러 단위에서도 사회적 대화 시도를 비롯하여 국민합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에 헌법기관인 민주평통은 시민사회의

이런 노력을 지원하고 협력함과 동시에, 자신의 독자적 방식으로, 차별성을 가지고, 새로운 협력적 거버넌스의 비전을 개척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주평통은 서로의 다름이 인정되고, 차이를 넘어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야 하며, 더 나아가 이를 제도화하고 확고한 거버넌스로 정착되도록 책임있는 역할을 하면서차별성 있는 자리매김을 해야 한다면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기적적으로 조성된 한반도 평화 흐름을 되돌릴 수 없는 거대한 물줄기로 키워나가는 것은 이념과 정파를 떠나 우리 모두가 희구하는 미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국민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공론의 장,

누구나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교류협력의 장을 광범위하게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질 때, 불가역적이고 지속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무처장은 오늘에 각 지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확대하고, 나아가 시민이 참여하는 통일과정을 제대로 실현하는 일에 민주평통이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는 역량을 강조했다.

사무처 구성원 여러분은 평화통일 활동을 이끄는 중심축이자 제도로 보장된 활동가들로 그동안 정권의 부침에 따라 또는 지도부의 변화에 따라 변화가 있었고,

또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을 것이라며 우리 내부에서부터 소통과 협업이 이뤄져야 국민과의 소통과 공감도 넓혀 나갈 수 있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민주평통의 비전과 역할을 수행하는 그 길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덪붙어 말했다.

김창수 대통령통일정책비서관은

인사 말을 통해서 먼저 반갑습니다, 란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번 사무처장 취임에 축하의 인사말을 전한다면서 저는 대통령의 비서로 일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득이 자문기관으로써 자문위원 역할들을 더욱 더 발전되는 활동을 펼쳐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백기호 선임기자

http://lawnewsblog.com/22156607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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