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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경찰/소방

지역사회의 가장 이슈 - 검찰·경찰·자원봉사자인 법사랑 위원 합동 야간순찰-   17-02-09
자치법률신…   3,387
 

- 범죄예방 활동전개 -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김진모)과 법사랑 위원 서울남부지역청소년위원회(위원장 김동환)는 11월 24일 영등포경찰서(서장 신윤균)소속 대림파출소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법사랑 위원들과 함께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고민석 형사제2부장검사, 김우 청소년담당검사, 이정화 검사, 조현웅 검사, 이재창 상담위원장, 김상배 운영실장과 법사랑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김동환 위원장은 법사랑 위원님들이 매달 한번 씩 함께 해오던 야간순찰은 대림동 소재에 외국인 거주민과 상권이 밀집지역에 검찰과 경찰이 합동으로 야간 순찰에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 감사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대림파출소에서 외국인 밀집지역의 거주자 현황을 설명하면서 파출소 내 운영하고 있는 자발적인 외국인 순찰대를 편성해 지역사회의 같은 교포가 순찰을 하는 법질서 켄페인 전개로 강력범죄 및 범죄율이 작아지고 있으며 서로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로부터 시작해 문화교류에서 오는 차이를 서로 공감 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민석 형사제2부장검사는 여기계신 법사랑 위원 자원봉사자님들의 추워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시는 것에 무척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적극 우범지역에 범죄로부터 예방차원의 정기적인 순찰로써 지역사회가 안전한 지역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봉사활동을 전개는 지속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외국인 밀집지역의 치안을 맞고 있는 경찰관계자에게는 문화의 차이가 많고 서로가 소통하기 힘든 어려운 대화의 현실에도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모색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경찰에 노고에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조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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