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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검사장, “아동학대 및 성범죄 피해자에게 맞춤형지원”   16-07-27
자치법률신…   817
 

(사)서울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3월 16일 서부검찰청 1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을 개최했다.


이 총회 앞서 1부 피해자지원제도 안내 교육을 시작해, 2부 총회에서는 2015년 실적보고 및 수지결산, 감사보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 제4대 김갑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김갑식 이사장을 재연임 하고 김철기, 김영훈 감사를 선임했다.


3부에서는 표창 및 위촉식에서 고도일, 이희재 이사, 서정국(풍산) 김상녕(미래에셋) 운영자문위원, 정효재 상담위원, 박경란 대외협력분과위원, 박영란 멘토분과위원이 위촉됐다.


김갑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센터의 발전과 피해자지원의 다양한 성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신 각 분야별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날 서부센터가 전국의 센터 중 우수센터로 발전해 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역량을 발휘한 것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어 말했다.


공상훈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처우가 많이 개선되어 가고 있으나. 각종 강력범죄들 특히 “아동학대와 성범죄 등이 매우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심각한 후유증 등의 우려가 있는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예진 기자

 

서울중앙검찰청 이영렬 검사장과 직원들이 스마일 공익신탁하다 
신장되는 범죄피해자지원 활동에 대한 당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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