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법원/경찰/소방

문체부 장관,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19-05-17
자치법률신…   1,988
   http://lawnewsblog.com/221540149557 [31]
 

-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방문해 선수와 지도자 격려 -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5월 17일(금),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선수 식당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은 지난 1월 정부에서 발표한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 대책’과 관련해 엘리트 체육을 홀대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나타냈으며, “2020 도쿄올림픽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 장관은 “국가대표를 양성하고 성장시키는 것도 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과거와 같이 성적에만 치중해 선수들의 인권이 경시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과정과 인권이 보장되는 올바른 훈련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런 환경이 조성되면 국가대표를 포함한 엘리트 체육에 대한 지원은 지금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선수촌 현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선수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선수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선수들이 자율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고, 안전하게 훈련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신치용 선수촌장에게 “인권, 자율, 안전이 보장되는 선수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백기호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식에 참석 
여가부, 가족 호칭에 대한 공론의 장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백기호)

대표전화 : 1577-0780,(02)2069-0113 FAX : 02) 2634-4985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4683 등록일: 2017년08월28일
사업자등록번호 : 767-18-00879 자치법률신문 발행인 : 백기호 편집인 : 백기호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188
Copyrightⓒ 2012 by 자치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e-mail : oss100@hanmail.net, oss8282@naver.com>